자가진단
박달나무스토리 < 위장질환 원인/검사/치료 < 자가진단
박달나무스토리5

신물이 올라온다.

속이 쓰리고 명치가 답답하다.

입안에서 쓴맛이 난다.

가슴이 타들어가거나 긁어내린다.

한번씩 가슴에 뻐근한 통증이 느껴진다.

맵거나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목이 불편하다.

음식을 잘 못 삼키겠다.

목에 뭔가 걸린 느낌인데 삼켜지지도 뱉어지지도 않는다.

목소리가 쉰듯하게 변한다.

음식이 내려가다가 걸리는 느낌이 있다.

신경쓰면 식욕이 뚝 떨어진다.

가스가 수시로 차고 속이 자주 답답하다.

빨리 배가 부르다.

식후 상복부가 팽만하거나 아프다.

대장이 과민하여 변비, 설사가 자주 나타난다.

신경쓰면 입냄새가 심해지는 것 같다.

특별한 이유없이 신경만 쓰면 배전체가 뿌듯하고 아프다.

소화불량과 함께 두중감(머리무거움)과 두통이 동반되기도 한다.

허기를 잘 느끼지 못한다.

식후포만감이 오래간다.

트림을 자주 한다.

음식물이 위에 그대로 있는 느낌이다.

식욕은 있으나 식후 팽만감이 두려워 적게 먹는다.

트림과 메스꺼움을 자주 느낀다.

소화가 안되면서 변상태가 안 좋아졌다.

소화가 안될 때 두통과 어지러움증이 나타난다.

소화가 안될 때 등에 통증이 나타난다.

배에서 물소리가 자주 난다.

추위를 잘 탄다.

식욕이 없다.

식후에 명치 아래가 답답한 감이 있다.

신경쓰면 소화가 안된다.

식후에 심하게 나른하고 피로하다.

쉽게 피로하며 권태감을 자주 느낀다.

배에서 물소리가 자주 난다.

머리가 아프거나 어지러울 때가 많다.

흉곽이 좁은 편이다.

추위를 잘 탄다.

긴장하면 배가 아프다고 말한다.

시간이 경과하면 1시간 이내에 대체로 통증이 없어진다.

잘 먹을때는 잘 먹으나 안 먹으려 할때는 식사량이 아주 적다.

복통시 어지럽거나 두통을 동반하기도 한다.

복통이 반복적으로 나타난다.

방학이나 휴일에는 복통이 없는 경우가 많다.

설사나 구토같은 특이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아 꾀병으로 보이기도 한다.

편식하는 경향이 있다.

아랫배가 부글거리는 느낌이 자주 든다.

잔변감이 심하여 배변 후에도 불쾌하다.

방귀가 잦고 냄새가 심하다.

복통이 잦으며 배변 후에는 복통이 소실된다.

변의 모양이 가늘거나 풀어진다.

자극적인 음식을 먹으면 복통, 설사가 자주 있다.

변비, 설사가 반복되기도 한다.

신경쓰면 복통이 생기면서 변의가 느껴진다.

정신적 스트레스가 많은 환경에 처해 있다.

대변보는 횟수가 일주일에 2회 이하이다.

대변의 무게가 하루에 30~35g이하이다.

배변 4회중 1회 이상에서 딱딱하고 굳은 변이 나온다.

배변 4회중 1회 이상에서 과도한 힘을 주어야 한다.

배변 4회중 1회 이상에서 변이 남아 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배에 가스가 많이 찬다.

변에 소화가 덜 된 물질이 섞여 있는 경우가 있다.

입이 많이 말라서 힘들다.

피로를 잘 느끼고 자주 나른하다.

상처가 느리게 아무는 편이다.

머리카락이나 손톱이 거칠고 마른 편이고 심하면 갈라지기도 한다.

피부에 기름이 많이 낀다.

감기에 잘 걸리고 빨리 낫지 않는다.

머리가 멍하고 집중하기 어렵다.

점막건조가 심해서 성생활이 어렵다.

관절이 자주 시리고 아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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